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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고메리 K. 번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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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기타 == * 신문들은 1916년 파업 당시 그를 "폭동의 왕", "독재자"로 불렀다. 반면 노동자들 사이에서는 순회 연설의 인상 때문에 "철로 위의 설교자"로 통했다. * RRWF 기관지 《철도노동자》의 사설은 창간부터 폐간까지 대부분 그가 직접 썼다. 이 사설들을 묶은 선집이 1952년 처음 출간되었다. * 회고록은 미완으로 남았고, 남동생 아서 번즈가 유고를 정리해 1941년 《선로 위에서》라는 제목으로 펴냈다. * 1954년 설립된 번즈 기념재단이 유고와 서신 2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, 빈덴브루크 캐슬베리가 노동회관 1층에 기념 전시실을 운영한다. * [[루이나 민주노동조합총연맹]]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그의 묘소를 참배한다. [[루이나 노동총동맹]] 산하 [[전국철도노동조합]]도 같은 계보를 표방해, 두 총연맹이 같은 인물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. * 그가 복역한 브라이어필드 교도소는 1978년 폐쇄되었고, 수감동 일부가 보존되어 전시 공간으로 쓰인다. * 1989년 [[루이나 교직원노동조합]] 창립대회에서 초대 위원장이 인용한 문구도 그의 출소 연설이었다. * 2021년 [[루스탈지아 그래이]] 대통령이 취임 연설에서 최후진술의 마지막 문단을 인용하면서 그의 이름이 다시 대중적으로 알려졌다. 이후 최후진술 전문이 여러 차례 단행본으로 재출간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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